“문화를 싣고 달립니다!”

안산문화재단, 2018예술열차 안산선 첫 번째 정차역 ‘반월역’

본문

 

 

안산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사업 <문화징검다리예술열차 안산선>이 올해도 6월 마지막주 수요일 반월역을 시작으로 여정을 시작한다. <예술열차 안산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 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연속 3년간 우수 지역문화 콘텐츠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예술열차 안산선>6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안산시를 지나는 4호선 주요 전철 역사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6, 첫 번째 정차역 반월역

이번 6월에는 옛 간이역의 정취를 간직한 반월역에서 마을 축제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지역 전문 예술단체 풍물마당 터주의 신명나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아동 인형극 모치모치나무’, 서커스 더헤프닝쇼 마이드림’, 여성 듀오 인디밴드 담소네 공방의 어쿠스틱 공연이 진행된다. 한편 반월동 청소년 동아리 헥사곤 밴드도 참여하여 동네 이웃들 앞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낸다.

 


함께 만드는 마을 축제 - 반월역에 펼쳐지는 색깔놀이터

이번 <예술열차 안산선>에는 반월동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색깔놀이터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색깔놀이터는 반월 지역 주민 공동체인 여성회 아름드리와 너나우리 너울이 협력 운영한다. 이번 예술열차 안산선 반월역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 커뮤니티 성장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였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이 올해로 지역문화진흥원에 이관됨에 따라 지역문화 진흥과 지역 공동체의 자생적 동력을 지지하기 위한 지원 정책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안산문화재단과 지역 주민과의 협력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안산문화재단의 지역 문화 진흥과 예술열차 안산선

<예술열차 안산선>은 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코레일과 안산시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며,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아마추어 예술단체 지원사업 문화클럽 예술친구', '문화공동체사업 왁자지껄 우리동네!' 등 안산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과도 연계해 지속력 있는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예술열차 안산선'은 반월역(627)을 시작으로 초지역(725) 안산역(829) 상록수역(929) 중앙역(1031)에서 각각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031-481-0525로 문의하면 된다.

 

 

 

 

2018 문화가 있는 날 <예술열차 안산선> - 반월역

일시: 2018. 6. 27() 15:00~19:00

장소: 4호선 반월역 광장

프로그램

공연 프로그램 (오후 5시부터)

- 단원국악예술단

- 풍물마당터주

- 꿈꾸는유랑(인형극 모치모치나무’)

- 함서율(저글링서커스)

- 담소네공방(어쿠스틱)

- 헥사곤밴드(반월동청소년동아리)

체험 프로그램 (오후 3시부터)

- 색깔놀이터(건건대림아파트 주민모임 여성회 아름드리, 너나우리 너울)

문의: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031-481-0525